하루키 신작 소설 ‘가호’ 문학동네서 10월 출간
무라카미 하루키가 일본 현지에서 지난달 출간한 신작 장편소설 ‘가호(夏帆-The Tale of KAHO)’가 오는 10월 한국에 출간된다고 25일 문학동네가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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