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도 사람이야, 로봇이 아니라고" 그런데 포수 때문에 무너질 줄 몰랐다…로버츠도 당혹, 왜 ABS 요청 안 했나
[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의 가을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28)가 3회도 못 버티고 무너질 줄 누가 알았을까. 가을에 가장 믿을 수 있는 투수를 내고도 2연패를 당한 다저스에 조금씩 당황한 기색이 보인다. 다저스는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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