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1억 걸어주세요' 당찼던 신인, 성적은 타율 0.189...과연 돈 받을까, 못 받을까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상당 부분 챙겼다." NC 다이노스는 올해 신인드래프트에서 뽑은 1라운드 외야수 신인 박보승과 계약금 총액 3억원에 사인을 마쳤다. 눈에 띄는 건 액수. 비슷한 순번 선수들이 대부분 2억5000만원에 계약했는데, 박보승은 3억원이었다. 그런데 박보승도 보장액은 2억5000만원이고, 옵션 5000만원이 포함된 계약이었다. 신인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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