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11억 계약 첫해 '커리어 로우' 대굴욕 블게주, 이정후도 받았던 수술 택했다…대체 왜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5억달러(약 6711억원) 계약 첫 해 '커리어 로우'에 그친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제대로 칼을 갈고 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13일(한국시각) '게레로가 최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레이저 안과 센터에서 시력 교정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집도의인 가브리엘 라즈카노 박사는 병원 SNS를 통해 게레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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