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혁과 김태형을 옭아맨 170억 족쇄…없는 살림으로 버틴 3년, 롯데는 이 시간을 알아줄까
[OSEN=조형래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최근 3년 동안 투자 없는 시간을 보냈다. 여기서 말하는 투자는 선수단 보강, 외부 영입 투자다. 내부 FA는 대부분 단속에 성공했지만 지난 3년 동안, 박준혁 단장과 김태형 감독 체제에서 영입한 굵직한 영입은 전무했다. 오히려 시작부터 선수를 잃었다. 김태형 감독 부임 첫 해, 전준우와 안치홍, 굵직한 베테랑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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