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영웅 김영웅이냐, 12홈런 전병우냐' 삼성 3루수 경쟁…박진만 감독의 선택은?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올 가을 삼성 라이온즈의 3루는 누가 지킬까. 지난해 플레이오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김영웅일까. 아니면 올 시즌 김영웅의 빈자리를 든든하게 메운 전병우일까. 박진만 감독이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김영웅은 가을야구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준 선수다.
2024년과 지난해 2년 연속 20홈런 이상을 터뜨렸고,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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