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쓰던 체크카드에 카카오페이머니 연결하는 서비스 선봬
체크카드 이용자가 현재 사용 중인 체크카드에 카카오페이머니를 연결해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이미 발급된 체크카드에 선불 충전금을 연결하는 방식은 국내 최초라고 카카오페이 측은 설명했다. 서비스는 하나카드 체크카드 이용자에게 우선 제공되며 제휴 카드사는 향후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이번에 카카오페이가 선보인 서비스의 명칭은 ‘내 카드 머니 연결’이다. 체크카드 이용자는 별도의 카드 재발급 없이 기존에 보유한 체크카드에 카카오페이머니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내 카드 머니 연결’은 사용자가 익숙하게 쓰던 실물 체크카드에 카카오페이머니의 편의성을 결합한 서비스”라며 “별도의 카드 재발급 없이 사용자가 보유한 체크카드 그대로 카카오페이머니의 편의성을 누릴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소개했다.현재 카카오페이머니는 시중은행, 인터넷전문은행 등 금융권 계좌와 연결된다. 이번 서비스로 사용자는 원하는 금융 계좌에서 카카오페이머니를 충전한 뒤 기존 체크카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