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쓰 목에 방울 달기! 박신자컵 3연패 노리는 후지쓰. 결승 진출 우리은행 첫 우승 가능할까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후지쓰 레드웨이브의 목에 방울을 달 수 있을까. 후지쓰는 박신자컵 단골 우승팀이다. 이번에도 결승에 올랐다.
3연패를 노린다. 결승 파트너는 아산 우리은행이다. 우리은행이 청주 KB를 물리치고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결승에 진출했다. 우리은행은 1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KB를 65-63으로 눌렀다. 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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