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멀티이닝 승세세세 괴력 클로저...3위 확정 3연투 불사하나 "컨디션이 더 좋아졌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컨디션이 더 좋아졌다".3연투를 묻는 질문에 돌아온 답이다.
KIA 타이거즈 전상현이 이틀연속 마무리로 연승을 이끌었다.
10일 SSG 랜더스와 광주경기에 9회 등판해 6구만에 세 타자를 완벽하게 틀어막고 8-5 승리를 이끌었다.
KIA는 이날 승리로 3위 매직넘버 1를 남겼다.
11일 광주 롯데전을 이기면 준플레이오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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