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시안게임 황당한 '男女 혼숙 배정'..."남자 5명·여자 5명인데 트윈룸 5개" 개최국 대표팀마저 탈출 검토
[OSEN=정승우 기자] 해외 선수들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엉성한 숙박 운영에 개최국 일본 대표팀까지 휘말렸다. 남녀 선수가 한 객실을 사용해야 하는 배정표가 나오고 선수와 지도자가 같은 방에 묶이는 등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인도 '스포츠스타'와 일본 '재팬타임스'는 17일(한국시간)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숙박 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