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수영 초비상! 20년 가로 막을 초대형 스타 탄생, 13세에 슈퍼스타 등극...日언론 ''최연소+3관왕' 中 위즈디, 대회 MVP 유력'.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신동이 딱 어울리는 나이지만, 이미 실력은 그 이상이다. 한국 수영을 가로 막을 초대형 슈퍼스타가 등장했다. 중국 수영이 자랑하는 만 13세의 수영 천재 위즈디다. 그는 이번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자신의 이름을 세계에 알렸다.위즈디는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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