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아파트서 불…40대 어머니 사망·7세 아들 중상(종합)
(부안=연합뉴스) 김문경 기자 = 13일 전북 부안군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40대 어머니가 숨지고 7세 아들이 크게 다쳤다.
이 불로 아파트 내부 76㎡와 가재도구 등이 타 6천5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주민 20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3 08:34 송고 2026년09월13일 08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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