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분 이상 뛸 상태 아냐" 현지 매체 냉정 평가, 신중한 시메오네…이강인은 과연 증명할 수 있을까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데뷔전에서 너무 강한 인상을 남긴 탓일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이적 후 풀타임을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 이강인에 대한 궁금증과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1일 말라가와의 라리가 데뷔전에서 그림 같은 득점을 쏘아 올렸고, 세비야전에서 도움을 기록하면서 팀내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하지만 앞선 4차례 출전 중 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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