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카톡·택시·음악 묶은 ‘유료 멤버십’ 출시한다
카카오가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주요 계열사 서비스와 이용자 혜택을 묶은 유료 멤버십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경쟁사 네이버의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처럼 한 달 일정액(구독료)을 내면 카카오의 일부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하거나 서비스별 할인 쿠폰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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