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모 선발출격, 3위 싸움 변수되나...복잡한 심경 이호준 "차라리 내일이 KIA 경기였으면" [오!쎈 창원]
[OSEN=창원, 이선호 기자] "저도 불편합니다".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9일 KIA 타이거즈와의 마지막 홈경기를 앞두고 구창모 선발 등판에 관련해 다소 복잡한 심경을 전하면서도 유종의미를 주문했다. 이날 경기는 KIA와 LG의 치열한 3위 경쟁의 향방을 가를 수도 있다.
12승 에이스 구창모가 KIA전을 상대로 등판하는 상황이라 더욱 관심이 고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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