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돈 못내면 못가" 이제 사라진다…FIFA, '훌리안 알바레스법' 내년 1월부터 시행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기간 뜨거운 감자였다. 알바레스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소속으로 나선 2026 북중미월드컵 기간 "꿈을 이루고 싶다"며 ATM을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지금 이 이야기를 할 때는 아니지만, 숨길 수도 없다. 나는 정직하고 싶다"며 "구단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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