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이 고르게 있던데요?" 3할 타율에 기본기 극찬…"후회없는 1년 보냈습니다" [인터뷰]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정신없이 보냈는데 후회는 없습니다." 휘문고 3학년 유제민(18)은 포수면서 주장이다. 안정적인 리드와 수비력을 바탕으로 2학년 때부터 주전 포수로 나오면서 지난해 대통령배 준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올해 고교야구 22경기에서 타율 3할8리를 기록했다.
1m79에 81㎏로 포수로서 큰 체격은 아니다. 그러나 민첩한 움직임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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