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일부러 이러나! 韓 '이민성호' 또또또 곤욕…축구장 대신 야구장 도착→차량 배차 NO "문제 지속 발생"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부러 이러는 것일까.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의 미숙한 운영으로 태극전사들이 연일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D조 1차전서 4대1로 이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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