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위해서 모든 경기 10분 멈춘다!" 축구의 신 메시를 위한 아르헨티나의 특별한 헌사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국가대표 은퇴를 기념해 아르헨티나 축구계 전체가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오는 5일과 6일 열리는 남녀 모든 국내 경기에서 전반 10분이 되는 순간 경기를 일시 중단하고, 메시의 국가대표 경력을 기리는 1분간의 박수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메시는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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