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패 롯데, 칼 뽑았다 '윤동희 한태양' 말소, '손호영 조세진' 콜업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연패 탈출이 시급한 롯데 자이언츠가 주요 엔트리에 변화를 주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롯데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손호영과 외야수 조세진을 1군 엔트리에 전격 등록했다. 내야수 한태양과 외야수 윤동희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장타로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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