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 파이어볼러 못 나오는데, 37세 실업선수로 대체? 류지현호 첫 상대 대만의 승부수…이유가 있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26 나고야-아이치아시안게임 한국전을 앞둔 대만 대표팀에 변수가 발생했다. 자유시보 등 대만 매체들은 18일(한국시각) '최고 구속 100마일(약 161㎞) 강속구를 던지는 판원후이가 소속팀 플레이오프 진출로 출전이 불투명하다'며 '그는 여전히 대만 대표팀과 소통 중이지만, 탕덩카이 감독은 왕청하오(37)를 기용할 준비를 마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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