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1일 뉴욕시장 관저에서 맘다니와 세 번째 회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이 21일(현지 시간) 뉴욕에서 세 번째 회동을 한다. 두 사람은 정책 노선에서 정반대에 서 있지만, 앞선 두 차례 만남에서는 화기애애한 모습을 연출한 만큼 이번 회동에서 협력 방안을 내놓을지 이목을 끈다.20일 NBC뉴스에 따르면 맘다니 시장실은 이날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21일 뉴욕 시장 관저인 그레이시 맨션을 방문해 맘다니 시장을 만날 예정이라며 “뉴욕시와 뉴욕 시민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문제가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22일 개막하는 유엔 총회 참석차 뉴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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