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처인구 야산서 불…임야 500평 소실
12일 낮 12시 55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봉명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약 1653㎡(약 500평)를 태우고 30여 분 만에 꺼졌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64명을 투입해 오후 1시 3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산림·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용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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