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일상비일상의틈’ 새단장
LG유플러스가 서울 강남구 복합문화공간 ‘U+일상비일상의틈’을 고객 참여형 아트 공간으로 바꿨다. 사진은 16일 모델들이 새로 문을 연 ‘U+일상비일상의틈’에서 미디어아트 작품을 체험하는 모습. 관람객은 인공지능(AI) 관람 파트너 ‘AI 아트 메이트’에 작품과 작가에 대해 질문하고, 관람을 마친 뒤 자신의 예술 취향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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