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명품 투피스 70% 싸게 샀는데 "수선했는데 치마 찢어졌네"('순풍선우용여')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명품 브랜드 투피스를 구입한 가운데 수선 후 사이즈가 맞지 않아 치마가 터지는 곤혹을 겪었다.8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명품으로 풀세팅하고 등산하는 82세 선우용여의 강행군 경주 당일치기(석굴암)’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철쭉 빛깔의 화사한 핑크 투피스를 입고 나타났다.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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