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에게 차인 양키스가 메달리는 日 155km 괴물투수, ML 18팀 앞에서 쇼케이스 “긴장했지만 즐기려고 했다”
[OSEN=길준영 기자] 일본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 오다 쇼키가 강렬한 공을 던지며 국제대회를 마무리했다.오다는 지난 12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U-18 아시아선수권대회 슈퍼라운드 대만과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106구 3피안타 5볼넷 7탈삼진 1실점 호투로 일본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올해 시속 156km를 던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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