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국대 은퇴' 메시, MLS 득점선두에도 웃지 못했다...정규리그 1위 이대로 물거품 되나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도 모든 경기를 이기지 못한다. 인터 마이애미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6 MLS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메시의 골을 지키지 못하고 내슈빌SC와 2-2로 비겼다. 동부컨퍼런스 2위 인터 마이애미(승점 45점)는 선두 내쉬빌(승점 54점)과 격차를 좁히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