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타에 첫 실책까지…송성문 이러다 입지 흔들릴라, SD 2:4 패배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무안타보다 실책이 더 뼈아프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뉴욕 메츠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부진한 활약에 그쳤다. 송성문은 20일(한국시각) 뉴욕 시티필드에서 펼쳐진 메츠전에 9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쳤다.
2회초 1사 1, 2루에서 뜬공으로 물러난 송성문은 0-2이던 5회초 무사 2루에서도 유격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