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오늘(15일) 2주기…MBC 추모 공간 마련 "함께했던 시간 기억"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15일은 고 오요안나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되는 날이다.
MBC는 고인의 2주기를 맞아 지난 1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일주일간을 추모 주간으로 지정하고,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사 경영센터 1층에 추모 공간을 마련해 고인을 기린다.
MBC 측은 추모 공간에 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