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가까이 빠진 코스피…코스피·코스닥 모두 '매도 사이드카'
코스피가 7%가까이 폭락하며 5500선까지 밀려났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날보다 335.8포인트(5.59%) 하락한 5673.01으로 개장했다. 곧이어 오전 9시 7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오전 9시 50분 현재 코스피는 6.9% 빠진 5589를 기록 중이다.
5500선 밑으로 내려간 것이다. 코스피에 이어 코스닥도 개장 직후 곤두박질쳤다.
9시 12분 코스닥150 선물·현물이 모두 6% 이상 하락하면서 코스닥 시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770대 선에서 거래중이다. 반도체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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