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황신혜, ‘갱년기’ 증상 없다더니..트렌치 코트 입고 뽐낸 ‘동안’ 비주얼
[OSEN=박하영 기자] 배우 황신혜가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9일 황신혜는 자신의 계정에 “가을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황신혜는 레이스가 달린 트렌치 코트를 입고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그란 안경을 포인트 매치한 그는 캐주얼한 가을룩을 완성한 모습을 담았다.무엇보다 황신혜는 60대 나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