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KIA가 싫어하겠네…‘1위 굳히기’ 승부수, 로건-대니엘 4일 휴식 등판, 다음 주 KIA전까지 겨냥하다
[OSEN=인천,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외국인 투수들의 '4일 휴식 등판' 승부수를 꺼낸다.
2위 삼성을 KT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시즌 16차전 마지막 맞대결에서 8-2로 승리했다. 외국인 타자 힐리어드가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이강철 감독은 22일 경기에 앞서 “아빌라, 라일리, 안우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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