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채 잡아 퇴장당한 건 비니시우스인데 왜 이강인 탓?...레알, 3주 전 태클까지 재소환 "우리는 레드카드, 이강인은 왜 안 줬나"
[OSEN=정승우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 레알 마드리드)가 상대 선수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겨 퇴장당했다. 그런데 레알 마드리드의 화살은 3주 전 이강인에게까지 향했다. 자신들의 선수에게 내려진 레드카드를 두고 과거 마드리드 더비 판정을 다시 꺼내 들었다.스페인 '아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레알 마드리드가 비야레알전에서 승리한 뒤에도 구단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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