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5일만의 승리! 한국 쫓겨났던 그 남자, 37세 155㎞ 늦깎이 괴력투 → 생애 첫 선발승 '살아있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한국과 작별을 고한지 3년뒤 빅리그에 복귀했다. 그리고 37세 나이에 데뷔 첫 선발승까지 품에 안았다.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로버스 스탁(37·뉴욕 메츠)이 그 주인공이다. 스탁은 지난 1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5⅓이닝 무실점으로 쾌투, 메츠의 3대2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스탁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