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최고 FA 투수, LG 역대 3번째 100승 투수가 눈앞이다...다승왕도 보인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임찬규가 완급 조절 피칭으로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개인 통산 100승에 1승만 남았다.임찬규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2볼넷 1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 투수가 됐다.
LG는 3-1로 승리하며, 3위 자리를 탈환했다. 임찬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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