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깡’에 허위 분실신고까지... 9억 챙긴 대부업자 1명 구속 송치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돈을 빌려주는 대가로 휴대전화를 개통하게 하고, 이를 챙겨 판매한 불법 사금융업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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