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A 2026] 700㎞ 달리는 전기 트럭에 자율주행까지… 상용차도 전동화 경쟁
축구장 38개만한 전시장에 대형 트럭과 버스, 트레일러부터 푸드트럭·미니밴 등 다양한 차량 수천대가 빼곡히 들어섰다.
10여개의 실내 전시장 곳곳에는 공개를 앞둔 대형 트럭들이 큰 천막을 뒤집어 쓴 채 있었고, 대부분의 차의 시동이 켜져있었지만 매연은 없었다. 대신 수백㎞에 달한다는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가 곳곳에 내걸렸다. 전시장 한 켠 시범 운전 구역에는 트럭과 레미콘, 버스, 승합차 등이 시승객을 맞을 준비가 한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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