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金, 너무 맛있네요" 우여곡절 끝에 생애 첫 AG 개인전 금메달 거머쥔 송세라의 미소...힘든 재활 이겨냈기에 더 값진 결과 "단체전도 잘할게요"[나고야 LIVE]
[도코나메=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아시안게임 금메달, 너무 맛있네요." 마침내 아시아 정상에 선 '여자 에페 에이스' 송세라(33·부산광역시청)의 미소였다. 송세라가 마침내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22일 일본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전에서 싱가포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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