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동안 7번 우승이라니!' 팀은 샴페인 터뜨렸는데, 김하성은 웃지 못했다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김하성이 선발로 라인업에 복귀했지만 또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우승 축포를 터뜨렸다. 애틀랜타 김하성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9번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다. 김하성은 2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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