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 태영건설, 상반기 영업이익 549억… 전년 동기 比 20%↑
워크아웃을 진행하고 있는 태영건설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넘게 늘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태영건설의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54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453억원보다 20%(95억원)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1992억원에서 6749억원으로 줄었지만, 원가율 절감 등을 통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