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신 시도까지 나온 링컨함···미 중부사령관 직접 찾아 ‘군심 달래기’
2021년 1월3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출항하는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호의 갑판에 해군과 해병대원들이 줄지어 서 있다.
AP연합뉴스대이란 군사작전을 총괄하는 미군 중부사령관이 장기 파병으로 복무 환경이 악화한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함을 찾았다. 장기간 해상 작전으로 승조원들의 피로와 정신건강 문제가 불거지고 일부 승조원의 투신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