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韓 축구 중심! '괴물 수비수' 김민재 실력으로 만든 반전…바이에른 뮌헨, KIM '이적 유력 후보→계약 연장 논의'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괴물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유쾌한 반전이다. 독일 언론 'TZ'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이적설에 휩싸였던 김민재가 예상치 못한 반전에 나섰다. 그의 상황이 완전히 뒤집혔다. 계약 연장 논의까지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2023년 나폴리(이탈리아)를 떠나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했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 입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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