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생' 브라질에 네이마르의 자리는 없다...안첼로티, "대체불가지만, 축구는 팀 스포츠"
[OSEN=정승우 기자] "대체할 수 없는 선수다."카를로 안첼로티(67) 브라질 대표팀 감독은 네이마르(34, 산투스)를 이렇게 평가했다. 그러나 찬사와 선택은 달랐다.
203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향해 세대교체를 시작한 브라질 대표팀에 1992년생 노장이 돌아올 자리는 없었다.스페인 '비사커'는 15일(한국시간) "안첼로티 감독이 네이마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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