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태용·올데프 베일리 떴다, ‘스디파’ 챌린지 시작하니?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NCT 127 태용(TAEYONG)과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베일리(BAILEY)가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 출격한다. 두 사람의 신곡 퍼포먼스를 두고 살아남은 8명의 안무가가 치열한 디렉팅 대결을 펼친다.15일 밤 10시 방송되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약칭 ‘스디파’) 5회에서는 새로운 미션인 ‘솔로 아티스트 디렉’이 시작된다. 글로벌 K-POP 무대에서 활약하는 아티스트의 신곡을 직접 해석해 실제 활동 무대로 이어질 퍼포먼스를 완성하는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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