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397억 토해낼까…당 운명 걸린 윤석열 2심 선고 임박
국민의힘의 운명을 가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허위사실 공표 혐의 2심이 마무리된다.
1심에 이어 2심도 벌금 100만원 이상을 받고,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397억원을 반환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배우자인 김건희씨가 인사 청탁 등과 함께 금품을 챙긴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 2심 선고도 진행된다. 尹, 1심서 집행유예 3년…확정시 국힘 397억 반환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2-1부(백승엽 황승태 김영현 고법판사)는 이날 오후 4시 윤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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