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6억→56억으로 폭락한 '프로방스 마을', 베이커리 카페 때문에 망했다고?
[땅집고] 한때 연인과 가족 단위 관광객이 몰리며 경기 파주시 대표 관광명소로 꼽혔던 ‘프로방스 마을’이 통째로 경매에 나왔다. 감정가만 236억원에 달했지만 네 차례 유찰되면서 최저 입찰가격이 56억원까지 떨어졌다. 최초 감정가의 4분의 1 수준인데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16일 법원경매정보 등에 따르면,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프로방스 마을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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