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축사서 70대, 건초압축기에 끼여 숨져
(신안=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18일 오전 6시 22분께 전남광주 신안군 도초면 한 축사에서 A(70대)씨가 건초압축기에 끼었다.
A씨는 당시 동생의 축사에서 함께 일하고 있었으며, 동생은 다른 일을 하다 돌아와 기계에 끼인 A씨를 발견한 것으로 파악됐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8 11:53 송고 2026년09월18일 11시5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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