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손쓸 틈 없었다! 송세라, 결승전 15-8 압도...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 쾌거
[OSEN=정승우 기자] 송세라(33)가 마침내 아시안게임 정상에 섰다. 세계선수권을 두 차례 제패하고도 유독 닿지 않았던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을 품으며 자신의 화려한 커리어에 또 하나의 금빛 이력을 추가했다.세계랭킹 3위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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