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 김지원, '김부장’ 제쳤다…‘닥터X’ 첫방부터 시청률 두 자릿수 11.4%[Oh!쎈 이슈]
[OSEN=강서정 기자] 역시 김지원이다. 배우 김지원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첫 방송부터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던 ‘김부장’의 첫 방송 시청률까지 뛰어넘으면서 또 한 번의 흥행 신화를 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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