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도 스팀으로 바닥 얼룩 제거… 스테이션을 협탁처럼 사용할 수도
중국 업체들이 장악한 로봇청소기 시장에 LG전자가 신제품 ‘로니(RONi)’로 도전장을 냈다. 지난 열흘간 로니를 사용해보니, 중국 제품들과 청소 성능의 격차는 느끼기 어려웠다. 대신 좀 더 편리한 소비자 경험을 구현하는 측면에 승부수를 던졌다는 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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